‘최고일 때 떠난다’ UFC 세후도, 타이틀 방어 후 은퇴



UFC 밴텀급 챔피언 헨리 세후도(33·미국)가 타이틀을 방어한 뒤 곧바로 은퇴를 선언했다. 세우도은 10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 비스타 베테랑스 메모리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49 메인카드 경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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