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확진에도 경기’ UFC, 거짓 해명에 ‘최대 위기’



약 2개월 만에 대회를 재개한 UFC가 참가 선수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위기를 맞았다. UFC의 거짓 해명까지 더해지며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UFC는 10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에 있는 비스타 베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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