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감독 “은퇴 후? 베트남 유소년 발전 돕고 싶어”



베트남 박항서 감독이 은퇴 후 계획을 전했다. 박항서 감독은 11일(한국시간) 베트남 라디오 VOH를 통해 “베트남은 내가 기회와 영광을 가져다준 나라다. 더 이상 감독을 할 수 없을 것 같았다”면서 “한국에 어머니..
기사 더보기


토트넘경기일정 및 스포츠정보!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