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가누’로 다시 선 은가누, 1라운드 20초 만에 KO승



“더 이상은 안 돼! 더 이상은 안돼!” UFC 헤비급 프란시스 은가누(34·케메룬)가 경기 시작 20초 만에 상대를 제압하고 KO 승을 거뒀다. 은가누는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 비스타 베테랑스 메모리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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