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전설 장훈 “韓 야구, 왜 이런 위험한 시기에 하나”



일본 프로야구 전설 재일교포 장훈(80) 평론가가 코로나19 속에 재개한 한국 프로야구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장훈은 10일 일본 TBS 방송 '선데이 모닝'에 출연해 지난 5일 개막한 KBO 리그에 대해 우려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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